• Twitter
  • Instagram
  • Facebook
  • greensnap

PUKUBOOK 다육식물 도감

돌나물과 크라슐라

'Transvaal Drakensberg'

Crassula 'Transvaal Drakensberg'

별명 JA トランスバール ドラケンスバーグ

지름 약 2cm 정도의 별의 왕자 스타일의 잎이 포근한 털로 덮여 있어서, 줄기를 뻗지 않고 땅 위에 봉긋하게 군집을 이루며 자라기 때문에 마치 푹신푹신한 카펫처럼 느껴져요. 봄이 되면 거기서 꽃대가 올라와, 하얗고 귀여운 꽃을 많이 피웁니다. C. socialis C. setulosa 와 닮은 모습이에요. 학명 등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다시 설명할게요.

  • 난이도
  • 화제성
  • 희귀도
  • 예산
    420
계절 유형-
일조반그늘
내한 온도-5
개화기 여름 가을 겨울

회색 표시는 크라슐라 일반 정보입니다.

면책 조항 및 주의사항 PUKUBOOK은 개인이 취미로 제작하고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기본 정책은 "정확성"보다 "재미"를 우선시하므로 콘텐츠 사용 또는 재게시 시 주의하세요.게시 정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FEATURES/ORIGIN특징/기원

지름 약 2cm의 별의 왕자 타입 잎이 포근하게 털로 덮여 있고, 줄기를 뻗지 않고 땅 위에 봉긋하게 자라서 정말 푹신한 카펫 같습니다. 겨울에는 잎이 붉게 물들어 딱 레드카펫을 연상시켜요. 봄에는 거기서 꽃대가 올라와 하얗고 사랑스러운 꽃들이 풍성하게 핍니다.

C. socialis C. setulosa 와 비슷하지만, 단순히 닮았다고 하기보다는, 실제로는 socialis 혹은 setulosa의 지역 특산종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아서 학명도 다양하게 쓰이고 있어 어떤 이름이 맞는지 명확하지 않아요…(아직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그나마 무난한 표기를 이 페이지에 적고 있는, 조심스러운 PUKUBOOK 편집부랍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카타카나 이름과 학명은 “socialis sp. 'Transvaal' 소시아리스SP 트란스바알” 정도가 아닐까 싶어요…

이름에 들어 있는 '트란스바알'은 남아프리카 북동부에 위치한 도시이고, '드라켄스버그'는 그보다 조금 남쪽, 남아프리카 중앙에 있는 레소토 왕국 내의 세계유산 지역 이름입니다. 그러니까 이 식물은 그 일대에 자생한다는 이야기죠. 일본에서는 거의 접할 기회가 없는, 신비롭다고 소문난 세계유산 지역이랍니다.

이런 얘기를 들으면, 괜히 한 번쯤 그곳에 직접 가보고 싶어지지 않나요?

POINT재배 포인트

햇빛

강한 직사광선도 어느 정도는 견디지만, 크라슐라 중에서는 드물게 반그늘이나 밝은 그늘 정도가 가장 적합하다고 해요.

내한성

영하 5도 정도까지는 버틸 수 있어요. 하지만 겨울에 충분히 추위를 겪어야 봄에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15도 이하인 기간이 한 달 정도는 필요한 식물이라고 합니다.

× 앱 아이콘

특전광고가 줄어 더 깔끔한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