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otaro'
Echeveria 'Momotaro'통통하고 뽀얀 비단결 같은 잎에 핑크빛 손톱이 사랑스러운, 에케베리아를 대표하는 인기 품종으로, NHK '취미의 원예'에서도 "에케베리아 하면 우선 이 품종!"이라고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귀여운 모습과, 키우기 쉽고 구하기도 쉬운 점이 인기 비결이에요. 강한 햇빛에서 기르면 더욱 탄탄하고 힘차게 자라지만, 약간 부드러운 빛에서는 잎이 길게 뻗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모모타로"는 워낙 유명해서 자주 볼 수 있고 특징도 확실한데, 그 유래에 대해서는 '옛날 해외에서 건너왔다' 정도밖에 알려진 것이 없다고 해요. 루비브러쉬가 한국을 통해 들어왔다는 설도 있습니다. 베아트리스, 치와와린제, 한국의 마리아, 네덜란드의 린제아나, 시모야마콜로라타 등도 모두 모모타로와 동일하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이 역시 확실한 증거는 없습니다. 인기 품종인 만큼, 이름만 다른 닮은꼴 친구들이 많다는 점은 꼭 기억해두세요…….
어머니로 불리는 치와와엔시스 E. chihuahuaensis 는 모모타로보다 작고 더 붉은 기운이 강해, 나란히 두면 그 차이가 확실히 느껴집니다.



| 계절 유형 | 봄/가을 |
|---|---|
| 일조 | 전일조 반그늘 |
| 내한 온도 | -1℃ |
| 개화기 | - |
회색 표시는 에케베리아 일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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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 색감의 매끄러운 초록 잎 끝에 살짝 곡선을 이루는 핑크빛 손톱이 포인트인, 에케베리아를 대표하는 인기종입니다. NHK '취미의 원예'에서도 "에케베리아 하면 바로 이 품종!"으로 소개된 적이 있어요. 귀여움은 물론, 키우기 쉽고 구하기 쉽다는 점도 인기의 이유입니다.
같은 모모타로라도, 잎이 길쭉하게 뻗는 경우, 짧고 강인한 형태, 뽀얗게 밝은 색감, 약간 노란 기운, 손톱의 진한 핑크와 옅은 핑크 등, 사이즈까지 다양한 개성을 보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키우는 환경의 차이에서 오는 변화입니다. 같은 식물이라도 환경이 다르면 모습도 바뀌고, 1년만 지나도 완전히 다른 분위기가 되기도 해요. 어떤 모습이 가장 좋은지는 취향의 영역이지만, 그 취향을 쫓다 보면 요구되는 환경도 점점 까다로워질 수 있습니다….
일본 이름은 ‘모모타로桃太郎’입니다. 겨울에 살짝 핑크로 물들면 복숭아를 닮았다는 설 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죠.
원래는 해외에서 들여온 품종으로 본래 정확히 어떤 식물에서 유래했는지는 알 수 없어, 공식적인 기원이나 교배 모친 역시 "불명"입니다. 치와와엔시스와 콜로라타 또는 린제아나에서 왔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외에서는 동일한 얼굴과 같은 교배식의 품종이 'Beatrice'라는 이름으로 유통되기도 하지만, 모모타로와 같은 품종이라는 증거는 없습니다. Beatrice는 '베아트리스' 또는 '베아트리체'로 읽으며, 이탈리아 시인 단테가 '이상향의 여인'으로 신곡에 등장시킨 여성의 이름입니다.
치와와린제 역시 같은 부모를 둔 형제 에케베리아이며, 베아트리스와 같은 품종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비전문가가 보기에 구분은 거의 불가능할 정도예요.
또한 최근 네덜란드에서 유통된 "린제아나", 시모야마콜로라타 등도 모모타로와 동일하다는 설이 있지만, 이 또한 증거는 없습니다.
인기 종인 만큼, 다른 이름의 닮은꼴 친구들이 많다는 것을 꼭 기억해 두세요…….
참고로, 어머니격인 치와와엔시스 E. chihuahuaensis 는 모모타로보다 작고 붉은기가 강해 나란히 두면 구분이 확실해 실수할 일은 없을 거예요.
花のような色とりどりのロゼットとバリエーションの豊富さで人気のあるエケベリアは、そのほとんどがサボテンやアガベの故郷メキシコ原産。日本よりもずっと赤道に近く、暑いイメージがありますが、実は気温はそれほど高くなく、寒暖差もなく、雨季と乾季があって、乾季はさっぱり心地よい過ごしやすい気候。地域によっては特に厳しいこの「乾季」を乗り切るために、水を蓄える多肉植物たちが進化してきました。エケベリアは比較的乾燥の厳しくないエリアの木陰や岩の隙間に自生しています。
日当たりの良いところを好みます。ホームセンターにおいてあるのを見ると観葉植物=インドアグリーンかと思わされますが、ヒョロヒョロと徒長することが多いので室内は適しません。基本的には屋外の日当たりの良いところで育てる植物で、生長期の春と秋は西日の当たらない屋外(1日3~6時間程度の日照)、夏は直射日光の当たらない涼しいところが心地よさそうです。強すぎる光は葉焼けを起こすので、1日中ずっと日が当たるところは避けたほうが良さそうです。
乾燥が好きな多肉植物に、日本の蒸し暑い夏は大敵です。とは言え、本当の敵は日照で、夏に外で日にあたっていると植物内の温度はすぐに高温になり一発で溶けます。日差しを避け水を控えれば暑さにも結構耐えてくれますが、プロのハウスでも溶かしてたりするので100%無事に乗り切るのはムリと割り切ったほうが……。冬は霜に当たらなければ-5℃くらいまで耐えられるそうです。我が家(関西)では室内に入れず屋外越冬しています。
基本的には、土が乾ききってから、根っこに十分水が回る程度にあげます。問題はその間隔。目安は葉っぱのハリがなくなってふにゃっとしてくるか、下葉が枯れてくるまで我慢してからたっぷりと。でも水を吸ってハリが戻るまで数日から10日くらいかかることもあるので、その間は追加NGで、信じて待ちましょう。冬は11月や12月くらいまでは生長するので間隔を開けて水やり継続。夏はほぼ断水で。断水しても耐えられる涼しく風通しの良い環境に移しましょう。
春と秋に、液肥か緩効性の肥料を。小苗のうちは窒素を控えめに。とはいえ無くても元気に育ちます。無い方が冬によく発色するとか。
1~2年に1回、株と同程度か、少し大きめの鉢に植え替えます。根鉢は崩し、古い根は整理して、その切り口から雑菌が入らないようにそのまま数日~1週間ほど乾燥させた後に植え込む…と教科書には書いてありますが、土が新しく乾いていればそのまま植えてもOK。1~2週間後から水やりを再開します。多肉植物は一般的に根っこを使い捨てる習性(乾季にチリチリになった根は土に帰し生長期に新しく伸ばす)があるのでそれを促すイメージで、根鉢をリフレッシュすることでその後よく生長してくれます。
元気な葉っぱをむしって、そのままトレイに並べて、通気の良い、日の当たらないところに保管しておきます。早ければ数日、遅いと2ヶ月くらいかかりますが、芽が出てきたら土に植え替えます。カンテを代表とした大型の種などは葉挿しができないものもあり、そうした種は茎をちょん切って脇芽を出させる「胴切り」で増やします。オーソドックスに種をまく「実生」で増やすこともあります。
茎が伸びて立ち上がってきた株は、切り戻して小さくすることができます。適期は春と秋ですがわりといつでもできます。やりかたはとても簡単で、茎の適当なところでカットして、そのまま1週間乾燥させたあと、土にさすだけ。水やりは根が出るまでNG。2~4週間ほどかかります。軽く引っ張ってみて動かなくなったら根が張ってきた証拠。最初は根が出てから土に挿してもいいかも。カットした根元のほうからは新芽が出てくるので、捨てずに水やりしてあげてください。
枯れた下葉は元には戻りません。見た目が気になるようでしたら取り除いてください。
@s8_ichi ぜひぜひ〜!しかし開園日が結構、かなり限られてたりするので必要なら聞いてくれれば 僕は全然詳しくないのであくまで参考だけど、桃太郎とかは綺麗だなぁと思いました(こなみかん)後、エケベリアと分類は違うけど、マーガレットレッピンという品種はめっちゃ育てやすかったですわね
@Kakteen_Cuckoo あ、桃太郎ってエケベリアの方でしたか?笑 てっきりトマトかと… たしかに観賞用植物だとあんまり男性名思いつかないですね…
ちなみに 私がお迎えしてきたエケは こちらの子達✨️ どんだけ桃太郎好きなんだろって 思った 自宅の子合わせたら多分8人居るかも ラウリンゼもこの子で5人目w あとの子は初お迎え #エケベリア #桃太郎 #ロマン #ラウリンゼ #ピンクザラゴーサ #クレア #グラプトセダム #ゴースティ https://t.co/fLt2TvLw8V
生長を続ける桃太郎の瞠目 2020年12月頃(冬)の桃太郎の様子をご紹介します。 https://t.co/ESzsemmRDU #ウチデグリーン #多肉植物 #エケベリ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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