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um 'Hillebrandtii'
Sedum album 'Hillebrandtii'무지갯빛 구슬처럼 작고 동글동글한 윤기 있는 잎이 가득 퍼져 화분을 뒤덮는 그라운드커버 타입의 세덤입니다. S. album 'Coral Carpet' 과 같은 계열로, 실제로도 상당히 비슷하게 생겼지만, 이 종은 S. album 'Coral Carpet' 보다 잎의 크기가 약 1.5배 정도 더 커서 존재감이 더욱 느껴집니다.



| 계절 유형 | 봄/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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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조 | 전일조 반그늘 |
| 내한 온도 | 0℃ |
| 개화기 | - |
회색 표시는 세둠 일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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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갯빛 구슬처럼 작고 동글동글한 윤기 있는 잎이 화분을 가득 덮으며 자라나는 그라운드커버형 세덤입니다. S. album 'Coral Carpet' 과 같은 종류로, 모습도 매우 비슷하지만, 이 종은 S. album 'Coral Carpet' 보다 잎 크기가 약 1.5배 정도 커서 더욱 눈에 띄어요.
겨울철 추위에 노출되면 잎이 갈색빛을 띠며 붉게 물듭니다. 위 사진은 겨울 내내 실내에서 키우다가 2월 하순 한파가 지나간 뒤 밖에 내놓은 모습이라 아직 완전히 색이 나오진 않았을지도 몰라요. 더 혹독한 환경에서는 온통 새빨갛게 물들 수도 있습니다….
세덤 중에서도 생명력과 번식력이 매우 뛰어나서 '잘라서 흩뿌리기'만 해도 뿌리가 나고 새순이 올라와 빠르게 퍼집니다. 하지만 너무 무작정 자르기보다는 어느 정도 성장해 옆줄기에서 뿌리가 나오기 시작한 뒤가 더 안심되고 잘 정착됩니다. 뿌리가 나오면 현재 환경이 마음에 들어 자르거나 옮겨놔도 금방 뿌리내릴 수 있다는 신호예요.
겨울 추위에도 강해서 기본적으로는 야외에서도 쉽게 월동합니다. 여름철 직사광선과 물주기만 신경 써주면 한 시즌만 지나도 순식간에 화분을 가득 채운 세덤 커버가 완성될 거예요…….
私のセダム鉢 ヒレブランティが 「いちかわふぁーむ」さんの苗だった さっきの豪雨に当たってビショビショですが元気です https://t.co/BlRnQAiyVP
多肉ごと… 久しぶりの多肉活 もうあちこち増え過ぎて 何やっていいんだか ビジョンが湧かな過ぎ とりあえず増え過ぎたセラム達をなんとかしないと… っう事で寄せ植えなんて久しぶりにしてみた #お弁当箱に詰めたふう #多肉 #多肉植物 #多肉ちゃん #多肉植物寄せ植え #多肉植物のある暮らし #パープルヘイズ #マッコス #ヒレブランティ #セダム #覆輪丸葉万年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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