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려 들어갈 것만 같은 순백의 바디. 왁스 층으로 두껍게 뒤덮인 매끄러운 백분 피부가 바로 두들레야의 아이콘이죠. 에케베리아의 본거지인 멕시코보다 약간 북쪽인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부터 미국 남서부가 주요 활동 무대입니다. 영하 10℃도 견뎌내는 강인한 내한성을 가진 반면, 여름에는 휴면하기 때문에 여름철에 얼마나 데미지 없이 버텨내느냐가 키우기 포인트예요. 줄기 자체는 괴근식물만큼이나 튼튼해서, 고비만 잘 넘기면 다시 멋지게 싹을 틔우는 강인함을 품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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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드레아 중에서 '초크다드레아'라고 불리는 종류로, 매우 잘 알려진 선녀배 D. brittonii 와 많이 닮았지만 크기가 더 커지며, 다드레아 속에서 가장 대형...
다드레야를 대표하는 종으로, D. brittonii 와 매우 닮았지만, 조금 더 잎이 가늘고 둥글며, 다두로 자라 군생을 이루는 점이 차이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
눈처럼 새하얀 몸체가 돋보이는 다육식물입니다. 최대 50cm까지 자라는 대형 단두 로제트로, 임팩트가 강하며 다들레야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종입니다. 멕시...
1~24 / 전체99 두들레야 모든 종(동의어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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