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틸레돈과 함께 다육이 식물계의 벨벳 같은 털 가득한 '보들보들 계파'를 양분하는 세력입니다. 보들보들한 이미지와 정반대로 추위에는 약하니 주의해야 하지만, 반대로 여름철 더위에는 최강 레벨이에요 (털이 나 있는 이유 자체가 강한 직사광선을 튕겨내기 위해서랍니다). 생명력과 번식력이 어마어마해서 잎꽂이는 물론이고, 잎 가장자리에서 아기들을 뿜어내듯 늘리는 식물 같지 않은 치트키 능력을 얻은 친구들도 있어요. 다육이가 아니라 일반 화초(화훼)로 유통되는 품종도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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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연두색의 콤팩트하고 부드러운 톱니 모양의 잎들이 뭉쳐 자라는 모습이에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K. behalensis 'Fang' 를 엄청 작고 아기자기하게 만...
겨울이 되면 진홍색으로 물들며, 세로로 뻗어서 톱니 모양의 잎을 내는, 다육식물이라기보다는 들꽃 같은 모습이 꽤 독특하면서도 흔하지 않은 타입의 칼란코...
잎에서 새싹이 돋는 자식 번식형 카랑코에 중 하나로, K. daigremontiana 'Fushicho' 와 비슷합니다. 차이점이라면, 거의 단색에 가까운 심플한 모습과, 대...
1~24 / 전체316 칼랑코에 모든 종(동의어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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