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틸레돈과 함께 다육이 식물계의 벨벳 같은 털 가득한 '보들보들 계파'를 양분하는 세력입니다. 보들보들한 이미지와 정반대로 추위에는 약하니 주의해야 하지만, 반대로 여름철 더위에는 최강 레벨이에요 (털이 나 있는 이유 자체가 강한 직사광선을 튕겨내기 위해서랍니다). 생명력과 번식력이 어마어마해서 잎꽂이는 물론이고, 잎 가장자리에서 아기들을 뿜어내듯 늘리는 식물 같지 않은 치트키 능력을 얻은 친구들도 있어요. 다육이가 아니라 일반 화초(화훼)로 유통되는 품종도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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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면 진홍색으로 물들며, 세로로 뻗어서 톱니 모양의 잎을 내는, 다육식물이라기보다는 들꽃 같은 모습이 꽤 독특하면서도 흔하지 않은 타입의 칼란코...
원예종으로 널리 알려진 K. daigremontiana 'Fushicho' 와 비슷한 분위기를 가진 칼란코에입니다. 잎의 가장자리가 안쪽으로 말려서 관처럼 보이는 가는 잎...
겨울이면 진한 붉은색으로 물들며, 크고 둥근 잎을 넓게 펼치는 독특한 인기 품종으로 '데저트 로즈'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당인'이라고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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