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urium
Sedum spurium언뜻 보기엔 평범한 풀꽃 같지만? 아니에요, 겉모습과는 달리 햇빛이나 건조에 굉장히 강하고, 삽목으로 손쉽게 번식하는 강인한 생명력은 다육식물 그 자체예요. 색상이나 잎 모양도 다양해 여러 가지 원예 품종이 존재하며, 이 species 하나로도 충분한 컬렉션이 될 수 있답니다. 러시아 최남단(터키 쪽) 코카서스 지방이 원산지입니다.



| 계절 유형 | 봄/가을 |
|---|---|
| 일조 | 전일조 |
| 내한 온도 | 0℃ |
| 개화기 | - |
회색 표시는 세둠 일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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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귀여운 잎을 넓게 펼치는 그라운드커버 타입의 세덤입니다. 색상과 잎 모양에 따라 다양한 원예 품종이 있으며, 이 species만으로도 충분히 모으는 재미가 있을지도 몰라요. 겉보기에는 연약해 보여도, 햇빛이나 건조에 무척 강하고 삽목으로 쉽게 늘려갈 수 있는 강한 생명력도 매력 포인트입니다。
키는 약 10cm 정도로 그치지만, 옆으로 퍼져나가는 포복성(땅을 기어가는 성질) 덕분에, 그라운드커버뿐 아니라 플랜트 조합에서도 다양한 뉘앙스를 주는 데 활약합니다.
코카서스키린소우라는 이름처럼 러시아 최남단(터키 쪽) 코카서스 지방이 원산지입니다. 그냥 '키린소우'라고 하면 P. aizoon 라는 다른 종을 지칭하는 경우도 많아요.
H. sieboldii var.sieboldii 와 비슷하게 보일 수 있지만, 미세바야의 로제트가 2~3cm 정도인 반면, 스푸리움은 약 1cm로 더 소형이에요.
성장에 알맞은 시기는 봄과 가을의 선선하거나 살짝 쌀쌀한 때입니다. 이때는 삽목하기 좋은 시기니, 너무 길어진 가지를 잘라서 흙에 그냥 심어두기만 하면 돼요. 줄기 중간중간에서 뿌리나 새싹이 자라나와서 자연스럽게 번식합니다.
대표적인 재배 품종으로는 '드래곤즈 블러드'와 '트리컬러'를 비롯해, 다양한 원예종이 있습니다.(단, 일본 내에서는 대표 품종 이외는 희귀한 편이에요…)
36. Heartleaf Iceplant (Aptenia cordifolia) 37. House Leek (Sempervivum; Hens and chicks) 38. Ice Plant (Sedum spectabile; Hylotelephium spectabile) 39. Mother of Pearl plant 40. Opuntia Cactus (Prickly Pear, Nopales) 41. Sedum Spurium( Dragon’s Blood Sedum, etc
Sedum Spurium 'Fuldaglut' and a pollinator. #GardeningTwitter https://t.co/eN79SwQojZ
@ChicoSuculentas Que tal mi sedum spurium var. coccineum https://t.co/Ix2o3wyM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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