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engeliana
Tillandsia sprengeliana틸란드시아 중에서도 가장 작은 축에 속하는 품종입니다. 손가락만 한 작은 은빛 로제트에서 고운 장미빛 꽃대가 우아하게 솟아오르는 것이 특징이죠. 카우츠키이 T. kautskyi 보다 트리콤(은빛 털)이 더 두드러지고, 미누티플로라 T. minutiflora 처럼 군생하지 않고 단독으로 조용히 자리를 지키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름은 19세기 독일의 식물학자 슈프렌겔에서 따왔으며, 1894년에 처음 발표되어 의외로 인류와의 인연도 오래된 편입니다. 브라질 남동부의 습한 암벽이나 나무 줄기에서 기대듯 살아가며, 야생에서는 자구(새끼)를 거의 내지 않고 실생(씨앗) 또한 성장 속도가 느려 유통량이 적어 귀한 종입니다.



| 계절 유형 | 봄/가을 |
|---|---|
| 일조 | 반그늘 |
| 내한 온도 | 5℃ |
| 개화기 | - |
회색 표시는 틸란드시아 일반 정보입니다.
| 면책 조항 및 주의사항 | PUKUBOOK은 개인이 취미로 제작하고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기본 정책은 "정확성"보다 "재미"를 우선시하므로 콘텐츠 사용 또는 재게시 시 주의하세요.게시 정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
|---|
スペース整理で幾つか出しました。 気になる方はどうぞー Tillandsia sprengeliana ティランジア スプレンゲリアナ https://t.co/XBZULzEpdd
They are slowly coming back to me! Happy #tillandsiatuesday ! ID: T.Ionantha Ron (Right), T. Sprengeliana (Left), T.Argentea (on wine cork) #tillandsiaionantharon #tillandsiasprengeliana #tillandsiaargentea #tillandsia #tillandsiasg #tillandsialove #tillandsialover #airplants #airplantlove #airplantsg
分頭している模様、^_^ Tillandsia sprengeliana https://t.co/n6WRUmej0q
去年のブロ協の総会で入手して以来、ずっと室内で栽培しているチランジア スプレンゲリアナ。 LEDのせいでドリフの加トちゃんみたいな色になってる気取る元気w https://t.co/UsYdLxrifN
특전광고가 줄어 더 깔끔한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