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틸란드시아(에어플랜트)」라고 부르는 녀석들입니다. "흙이 필요 없어서 아무 데나 두면 되고 키우기도 쉽다 ♬"라는 건 사실 엄청난 오해예요. 알고 보면 물도 꽤 좋아하고, 햇빛도 아주 좋아하거든요. 통풍이 안 되는 어두운 방구석에 물도 안 주고 방치하면 금방 말라 죽어버립니다. 정성껏 돌봐주면 남국 식물답게 아주 선명하고 화려한 꽃을 피워주는 게 매력 비결이죠. 품종에 따라 고온다습한 정글 출신부터, 구름 위 황량한 초고산지대 출신까지 다양해서 키우는 법도 제각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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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란드시아 중에서도 가장 작은 축에 속하는 품종입니다. 손가락만 한 작은 은빛 로제트에서 고운 장미빛 꽃대가 우아하게 솟아오르는 것이 특징이죠. 카우츠...
화강암의 반짝이는 바위 표면을 따라 줄기를 기어가는 듯 뻗으며, 단단하고 짧은 잎을 동글동글 모여나게 하는 틸란드시아입니다. 만져보면 두툼하고 고무 같...
보송보송한 솜털에 덮인 독특하고 매력적인 칠란시아입니다. 다른 칠란시아보다도 가격이 높은 편인데, 이는 인기도와 희소성이 그만큼 크다는 증거랍니다. ...
1~24 / 전체1,142 틸란드시아 모든 종(동의어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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