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려 들어갈 것만 같은 순백의 바디. 왁스 층으로 두껍게 뒤덮인 매끄러운 백분 피부가 바로 두들레야의 아이콘이죠. 에케베리아의 본거지인 멕시코보다 약간 북쪽인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부터 미국 남서부가 주요 활동 무대입니다. 영하 10℃도 견뎌내는 강인한 내한성을 가진 반면, 여름에는 휴면하기 때문에 여름철에 얼마나 데미지 없이 버텨내느냐가 키우기 포인트예요. 줄기 자체는 괴근식물만큼이나 튼튼해서, 고비만 잘 넘기면 다시 멋지게 싹을 틔우는 강인함을 품고 있답니다.
두들레야 사진, 재배 방법, 꽃 이미지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1~24 / 전체99 두들레야 모든 종(동의어 제외)
특전광고가 줄어 더 깔끔한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