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24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번 PUKUBOOK 칼럼도 어느새 마지막 시간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데 딱 어울리는 것은, 매년 전통이 된 SUCCULENTS OF THE YEAR! 올해의 얼굴이 될 만한 다육식물을 저희가 주관적으로 선정하며, 1년을 되돌아보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번에도 기본적으로는 객관적인 데이...
어느덧 2023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번이 PUKUBOOK 칼럼의 마지막 회입니다(...엥? 혹시 다음 주에도 또 있나요?). 그런 한 해의 마무리를 장식하기에 가장 어울리는, 매년의 전통인 "SUCCULENTS OF THE YEAR"! 올해를 대표할 만한 다육식물을 우리 마음대로 선정하면서, 1년을 되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이...
무더운 여름, 모두 건강히 지내고 계신가요? 다육식물에게는 1년 중 가장 힘든 계절, 바로 여름입니다. 지난번에는문제 원인별 증상과 대책을 정리한 글을 썼는데, 이번에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다육식물이 여름 트러블에 특히 취약했는지 랭킹 형식으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우리 집보다 더 더위에 약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