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깥 공기가 꽤 쌀쌀해졌지만, 다육 식물 행사계는 추위와는 반대로 점점 더 뜨거워지는 계절입니다. 이 간사이 지역에서 지난해 큰 호응을 받았던 다육 행사 ‘BOTANICAL BOTANICAL’이 올해도 다시 열린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다음 행사를 손꼽아 기다리는 마음으로, 지난 회차를 돌아보는 리포트를 준비했습니다...
가을 다육이 쇼핑, 신나게 즐기고 계신가요!? 올해는 다양한 이벤트가 넘쳐나고, SNS에도 매일같이 다육이 쇼핑의 자랑 포스팅이 가득해서, 보기만 해도 즐겁고 타임라인을 스크롤하는 손가락이 쉴 틈이 없을 지경이에요. 그렇다면 PUKUBOOK도 그 흐름에 동참해 볼까 합니다! 이번에는 최근 PUKUBOOK 컬렉션에 추가된 "...
해피 할로윈! 여러분, 드디어 이번 주말로 다가온 할로윈 계획은 세우셨나요? 시부야에 돌진? 동네에서 트릭 오어 트릿? 아니면 스플래툰 페스로 집콕?! 저는 물론 오로지 다육식물과 함께할 예정입니다(네? 스플래툰이 뭐죠?). 그래서 멀리서나마 여러분의 할로윈 기분을 북돋아드리기 위해, 할로윈에서 영감...
다육식물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가장 대중적인 ‘잎꽂이’나, 한 번에 대량으로 늘릴 수 있는 ‘씨앗 파종’ 등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자주 하는 방법은 ‘줄기 자르기’입니다. 사실 잎꽂이는 별로 하지 않아요. 그 이유는……. 실은 ‘줄기 자르기’가 가장 쉽고 확실하게 번식할 수 있어서 초보자에게도 정말 추천하는...
지난주 칼럼에서는 "아트한 화분"이란 주제로 글을 썼는데요, 사실 저희 집에도 진짜 아트 작품이 몇 점 있습니다. '아트 작품을 산다'고 하면 대저택에 사는 셀럽만의 세계 같지만, 막상 경험해 보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다는 개인적인 이야기도 곁들여 예술을 즐기는 방법의 한 가지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다육식물...
여러분은 화분에 신경 쓰고 계신가요? 물론 "다육식물 화분은 열 흡수성과 보습성 면에서 검은색 플라스틱 화분만한 게 없다!"라고 굳게 믿으시는 진정한 다육러버 분들의 의견도 정말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 이야기가 아니라, 식물의 개성을 한껏 살려주는 개성 가득한 화분에 대한 얘기입니다. 요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