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참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이번 주말”이라니?! 관서 지역에 거주하는 다육식물 애호가라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빅 이벤트, ‘교센카이’를 되돌아보는 두 번째 리포트입니다. 이번에는 지난 특집 때의 ‘슈치인 대학’이 아닌, 본래의 장소인 ‘마이드ーム 오사카’의 포토 리포트로 바꾼 업데이트 버전으로 즐겨...
2023년 마지막 칼럼은, 2023년 마지막에 도전했던 새로운 경험을 보고하는 내용입니다. 며칠 전 다녀온 따끈따끈한 이야기인데요. 연말답게 자동차로, 직접 발로 뛰며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다육식물을 사랑하시는 독자 여러분 중 99.99%는 아마 전혀 경험할 일도, 관심을 가질 일도 없는 이야기일 테고, 지식이나 노하...
요즘 바깥 공기가 꽤 쌀쌀해졌지만, 다육 식물 행사계는 추위와는 반대로 점점 더 뜨거워지는 계절입니다. 이 간사이 지역에서 지난해 큰 호응을 받았던 다육 행사 ‘BOTANICAL BOTANICAL’이 올해도 다시 열린다는 소식이 들려왔어요! 다음 행사를 손꼽아 기다리는 마음으로, 지난 회차를 돌아보는 리포트를 준비했습니다...
지난주 칼럼에서는 "아트한 화분"이란 주제로 글을 썼는데요, 사실 저희 집에도 진짜 아트 작품이 몇 점 있습니다. '아트 작품을 산다'고 하면 대저택에 사는 셀럽만의 세계 같지만, 막상 경험해 보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다는 개인적인 이야기도 곁들여 예술을 즐기는 방법의 한 가지를 소개해 드릴까 해요. 다육식물...
여름의 더위가 마침내 지나가려는 요즘,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이제 본격적으로 다육생활을 시작하려고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 이런 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다육 이벤트’입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서일본 최대 규모’로 손꼽히는 ‘텐카이치 식물계’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예전...
사실 PUKUBOOK 칼럼에서 처음 소개했던 식물원은 얼마 전 소개한 신주쿠교엔이었습니다. 첫 방문인데도, 좀 어색했던 기억이 나네요. 게다가 처음 가본 곳이었어요. 그렇다면 그보다 더 자주 가는, 나에게 늘 익숙한 지역 식물원을 먼저 소개해야 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이제는 '마당'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자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