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3일 이벤트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는 이벤트 직후의 여유를 틈타, PUKUBOOK이 일상적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신품종 등록과 기사 편집에 대한 소개와 기록 을 준비했습니다.
PUKUBOOK에는 흔히 볼 수 있는 ‘신상품!’ 같은 코너가 따로 없어서, 검색을 하거나 메인 페이지를 열어봐도, 여기저기 둘러봐도 새로움이 느껴지지 않는 사이트가 되어버렸어요(웃음). 이것은 일부러 그런 건 아니고 개선할 여지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오늘은 그런 원래 있어야 할 ‘신착 정보’를 수동으로 한번 해보자는 취지의 글입니다.
사실 ‘컬럼’ 코너 자체가 이런식의 기사만 쓸 예정 이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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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광고가 줄어 더 깔끔한 화면♪